기존 자산(라이먼)을 중심으로, 시각 + 사운드 + 문화까지 확장한 브랜드 리프레쉬
라이먼(Lymon) 중심 재구성 - 과거의 심볼을 다시 전면으로 복귀, 워드마크와의 결합
-> 더 간결함 / 더 강한 브랜드 기억점 / 더 아이코닉한 구조
'Sprite를 마시는 순간의 감각'을 시각화
강한 대비의 그린&화이트 / 탄산감, 에너지, 폭발감 표현
+사운드 정체성도 새롭게 구축 포피플 및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‘상쾌함’을 사운드로 구현하며 브랜드 경험을 청각까지 확장
제품, 라인 확장 - sprite / sprite zero / sprite tea
강한 대비의 그린&화이트 / 탄산감, 에너지, 폭발감 표현
+사운드 정체성도 새롭게 구축 포피플 및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‘상쾌함’을 사운드로 구현하며 브랜드 경험을 청각까지 확장
제품, 라인 확장 - sprite / sprite zero / sprite tea
New Slogan - ‘It’s That Fresh’
Target - Self-Manifestors : 스스로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, 규칙보다 자기 방식을 따르는 세대
-> Gen Z 중심 문화 접점 강화
Target - Self-Manifestors : 스스로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, 규칙보다 자기 방식을 따르는 세대
-> Gen Z 중심 문화 접점 강화

